
이정림
┃앨범 소개┃
무용음악가, 발레피아니스트, 편곡가로서 다양한 장르의
활동을 넓혀가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이정림의 새로운 앨범 ‘GISELLE: 발레클래스음악’
[피아니스트 이정림의 특별한 도전을 담은 편곡 앨범]
이번 앨범은 발레 작품 ‘지젤’의 전곡을 클래스에 맞게
편곡 및 연주한 앨범이다. 기존 발매된 앨범들에 비해
긴 카운트로 구성되어 발레, 바레 등 다양한 형태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앨범은 클래스 현장에서 무용수와 소통하고자
하는 이정림의 세심한 면모를 다시금 보여준다.
<작곡가 Note>
발레클래스 현장에서는 여러 그룹 또는 반복 훈련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종종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라이브 피아노 반주는 자연스러운 흐름이
가능하나 음원으로 진행 시 반복되는 음악이 끊어져
아쉬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 앨범은 그런 점을 고려해
발레선생님과 발레리나&발레리노, 그리고 학생들 모두
원활하고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앨범의 주요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긴 카운트와 유연한 흐름: 보다 긴 카운트를 제공하여
발레와 바레 등 다양한 운동에 맞춰 훈련을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유연하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음악으로 반복적인 훈련에도
집중을 잃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2. 다양한 운동에 활용 가능: 발레, 바레, 스트레칭 등
다양한 운동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
여러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3. 반복 훈련에 최적화: 그룹 수업이나 반복 훈련이 많은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흐름을 이어가며,
음원을 사용할 때 생길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했습니다.
이정림 앨범 ‘GISELLE : 발레클래스음악’을 통해
발레 동작에 더 많은 몰입과 즐거움이 더해지길 바랍니다.
이정림 - 발레 반주자 및 무용 음악 전문가
이정림은 발레와 음악의 조화를 이루며
무용 음악 분야에서 독창적인 길을 걸어온
열정적인 발레 반주자입니다. 한양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성신여대 문화산업대학원과 러시아 페름
발레학교에서 발레 반주를 심도 있게 공부하면서
그녀만의 섬세하고 서정적인 음악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그녀의 음악은 맑고 밝으며 깔끔한 소리가 특징입니다.
그녀의 음악적 목표는 피아노를 통해 발레의 움직임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단순한 배경 음악을 넘어
무용수들에게 영감을 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서울의 발레블랑 한성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L.E.C Vaganova method 등
여러 교육기관에서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국립발레단 아카데미와 세종대학교에서도
특강 반주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하였습니다.
2025년 대한민국발레축제에서 쇼팽과 바흐를 연주하게
되는 등 더욱 음악활동을 활발히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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